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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프로TV 정리) 불확실성의 원인은 트럼프였다 바이드노믹스 바이든 당선후 기회를 말한다(f.박정호,김광석)

by 꼬막부침개 2020. 11. 29.

https://youtu.be/DC-EuexWVl8

 

미국무역분쟁 관점에서 보시죠

2021년 꼭 기억해야할 단어 바이든인데요

소위 오바마이던 시절에서 트럼프로 바뀔 때 경제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극단적으로 보호무역주의를 단행한 미중무역전쟁 이슈를 가져온 사람이 트럼픈데요. 2021년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 이거만 제외하면 가장 핫한 이슈가 미중갈등인데요. 17~20년까지 미국분쟁이 가장 큰 이슈인데요.

기본적으로 이거를 보시죠

모든 협적이나 국제기구가 트럼프가 탈퇴한 조약들이에요. 바이든은 다시 재가입하겠다는 했는데요. 한미 FTA도 재협상했죠 그런것들은 바이든이 트럼프를 욕햇는데요. 소탐대실한 인간이다.

소위 한국과 계속 싸웠죠. 주한미군 철수. 방위비 분담하자 코리아패씽. 바이든은요 우리가 방위비 내면서 한국을 도와줘야 따라오지 않겠냐하는거에요. 파리기후협약부터 이야기할텐데요 미국이 앞장서고 리드해야는데 리더쉽을 잃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세계경제질서를 잡겟다는 건데요. 무역의 불확실성과 경제불확실성을 나타내주는 지표인데요

경제의 불확실성은 코로나 충격 이거요 미중무역전쟁이 가장 컸던 19년 인데요 지금까지 만들었던 코로나만 QO면 불확실이나온 것이 트럼프이다. 보호무역주의 자체는 세계나 미국경제 해가 된다. 그래서 자유무역주의를 지키겠다라는 것을 말했고 불확실성을 줄어들이겠다는거에요

이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

이런관점에서 기본적으로 자유무역이 주가되는 시대를 보고있어요.

미중무역분쟁은 어떠냐.

 

이때까지 중국을 견제하려고한 트럼프였는데요 바이든은 어떻게 한다는거죠??

 

기본적으로 바이든뿐만아니라 미국사람 물어보면 중국에 강경한자세.. 미중무역분쟁의 ...

4년간의 미중무역분쟁을 정리하면

첫 번째, 관세전쟁이에요

두 번째, 수출규제에요. 일본이 우리한테 했던거와 비슷한거에요

기본적으로 미국의 무역전쟁 때문에 미국도 힘들게 된다. 대표적인예가 낙농업자들인데요 중국산 값싼사료사서 다키우는데 사료값이 올라가니까 얼마나 힘들겠어요

잘아시겠지만 한국과 일본과의 수출규제때 누가 손해봤죠? 일본이 봤어요. 일본 공급거래와 거의 돌아가지 않았어요. 자립화를 했죠

우리나라는 소부장에 집중하면서 자립화에 성공을 했죠 가치사슬은 탄탄해졌는데 일본기업들은 망해가고

미국도 마찬가지에요 중국한테 반도체 공급하지 말라하면 반도체기업도 힘들고 이런행동이 중국에 공급하지 말라는 제재가 리더쉽을 잃는거에요. 일본.유럽.한국 다사이가 안좋았어요

대신 바이든이 가져갈 미중무역분쟁은 .. 바이든은 곧 죽어도 많은 우방국들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두는 것을 주는거에요. 한미fta에서 디테일하게 소탐대실하지 않겠다 이건데요. 우호적인 관계를 돈독히하고 유엔더블류티오를 곤고히 해서 중국을 공격하겠다 이거에요.

국제기구의 역할이 필요하죠. 트럼프는 배제했지만 그걸활용하겠다이거에요

중국이 문제가 많죠 인권탄압문제를 관여할거에요. 아이들 노동력으로 쓰는거. 지적재산권 침해하는거. 산업보조금 문제에요. 국영기업을 위해서 보조금을 지원하는데요 우리나라 국산이든.. 보조금주는거 .. 우리나라는 산업정책이아니고 환경정책이에요. 중국은 중국산에만 주는거에요 전기차 보조금 주는거..

자유무역체제에서 안맞는거에요. wto에서 같이 압력을 주는거에요. 자유무역이아니다. 보조금을 주는 것이 비관세장벽이다. 다섯 번째.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겠지만 오바마행정부의 경제정책은요 그린그로스였는데요

오바마 정권 8년동안의 부통령이 바이든이었는데요 환경을 중요시하는데요 중국을 압박할 때 환경으로 압박을합니다. 선진국과 파리 규협약을 ..

바이든이 파리 규협약을 하겠다했잖아요. 국토부 건설인허가 건수를 보면 분양 ..보듯 선행지표가 있고 공약을 통해알수있어요.

파리기후협약, 유엔을 활용해서 중국의 환경정책을 압박할거에요. 이때 우리나라에 오는 당면한 과제가 무엇일까요? 다양하게 대응하냐에 따라 다른데요 이름만번지르르하게. 전략적 모호성. 바이든때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줄을 서야는데요. 사드보복사태처럼 중국으로부터 경제보복.. 만약에 우리가 수출만해서 26%의존하고있는데 다른거까지합치면 30%정도되는데요 공급사슬 기지로써사용하고 파트너국인데요 중국이

이런 시나리오를 그리고 수출대상국을 다변화해간다면 충격이 덜할텐데요 상당한 중국으로부터 경제보복 있을수 있겠다 이게 걱정이 됩니다.

 

잠깐정리를하면 무역기조에대한 새로운 방식은 공조를 통해 연대를 통해 압박을할거라 이건데요. 이제 바이든이 공고해지면 전략적모호성을 추구하기 어려운거라는거죠? 인식들이 커질 수 있고 우리내부의 새로운 전략수정이 필요하다 이거잖아요?

 

일본과의 관계는 좋아질거라 생각해요. 트럼프는 남의 나라끼리 싸우는 거 신경안써요. 바이든은 동맹국끼리 싸우면안된다는 기조가 있는사람이에요. 우방국들과 싸우지말고 중국과 싸우자 이럴거에요. 한국과 일본 사이에 적극적으로 참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일본과의 관계는 개선이되고 중국과는 텐션이 생기고 주목해야할 산업, 조심해야할 산업이 있을까요?

 

투자대상에서 보면은 미중무역분쟁도있지만. 여러기관들이 미국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했는데요 트럼프와 바이든 당선시 예상을 했는데요 바이든이 더높아요

일단은 세계각구이 코로나 충격에 의해서 인프라 수혜..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인프라 정책을하는데요. 미국도 트럼프도 인프라 투자하겠다. 바이든도 마찬가지고요. 재밌게고 어떤인프라가 다른데요 트럼프는 송유관 깔겟다 이런건데요. 끝까지 석유화학발전쪽이에요. 삼성엔지니어링 기업들은 발주기대건수가 줄어들어요 바이든은 트럼프와 달리 신재생에너지쪽 인프라인데요. 우리나라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이 9%인데요 우리나라 목표가 2030년까지 20%까지 끌어올리겠다 재생에너지3020 전략인데요. 그이야기는 2020년에 나온거라고 봐야는데요. 2020년까지 계획을 제출을해야하고 액션을 취해야 해요. 신재생에너지가 화두가될거라 생각하는데요. 바이든은 2035년까지 몇%까지 올린다고했을까요. 바이든공약이 2035년까지 모든전력량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하겠다라고 공약을 했어요. 실현가능성보다는 그만큼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건데요.

 

태양광패널을 5억개, 풍력터빈을 6만개 설치하겠다고했어요. 친환경차를 의무판매제를 도입하겠다 이거에요. 제조회사.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차를팔거면 15대를 친환경차를 팔아야돼.. 이런식으로 해야 의무판매비중을 두는거에요. 어쨌든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겠다이거에요. 미국내 관용차로써 300만개. 도입하겠다.

그런관점에서 우리나라 주요기업들 자동차. 풍력기업 등 잘봐야하는데요

씨에스윈드가 유럽에 수출하는 건데 올해초에 미국기업이랑 계약을했는데요 수혜주에 들어가는데요.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태양광패널은 경쟁력이 약해요. 중국산에비해 약한데요.고효율패털들이 있어요

저효율, 저렴한게 아니고 미국은 고효율이필요할 수도있어요. 우리나라 전기차는 약하지만 배터리만큼은 괜찮으니까. 이거를 단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미국시장만 놓고보지말자. 리더쉽을 발휘할텐데 바이든이. 미국이 있는 파리기후협약과 없는 것을 다른데요. 강행하게 요구할거에요. 글로벌리 전기차수요가 늘어날거라생각합니다. 서울시에 수소차 충전소가 몇 개있냐면요 규제자유특구 1호사업이 또그거에요. 이런것들도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지고 있느게 몇 개있어요. 글로벌 시장으로부터 기회. 글로벌 리더쉽이 발휘되면서 그린뉴딜 이 더 발휘될수 있겠다 이거에요.

 

첫 번째로 집어주실것이 바이든 정권. 신재생에너지 집중해야하고. 또추천해줄것이있을까요?

 

오바마케어부활시키겠다 이건데요. 코로나 충격에 집중적으로 받은사람이 트럼프인데요 오바마케어를 무시했었는데요. 오바마케어를 묵살시킨게 계기가 된거에요. 아시겠지만 서양권 미국뿐만아니라 의료비가 엄청비싸요. 저도 유학중에 치아 신경치료할일이 있었는데요. 충치치료하러갔는데 250만원나왔어요. 서양권이 비싸요. 그런데 오바마 케어를 묵살시켰기 때문에 오바마케어가 건강보험인데요 공공재를 만들려고하는데요 . 트럼프는 이런거 싫어했어요. 기업하기 좋은 나라만들기에 집중했는데요. 환경규제. 저감해나가면서.. 기업하기 나라르 좋아하기 때문에 환경규제를 싫어했거든요. 바이든이 무조건 서민입니다. 의료서비스를 공공이 이용해야는데 코로나나 건강에 대한 진단받으려는데 진단비가 너무비싸요. 이런 대응에 대해서 트럼프는 싫어했어요. 바이든은 오바마케어 부활시키겠다 했어요. 미국의 약값과 의료비를 잡겠다인데요. 물가상승률을 의료값보다 아래로 하고 값산 해외 제품을 들여보면서 경쟁을통해 가격을 낮추겠다는건데요. 미국의 의료시장이 커지면 의료서비스시장이 커지는게 첫 번째 두 번째는 약값을 잡겠다는.. 세 번째기회는.. 오바마가 바이든 유세기간동안 같이 유세햇는데요. 트럼프욕.. 한국을 봐라.. 코로나 19에 대응을 어떻게이렇게 잘했느냐. 공무원 리더쉽이 잘해서그런 것이다. 한국은 공무원들이 잘해서 대응을잘했는데 트럼프는 지가걸렸다. 정권이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잘해야는데 트럼프는 그러지 못했다 이거에요.

바이든이 문재인대통령이야기하면서 의료서비스 시장이 커질텐데 해외로부터 제약수입을 늘릴텐데 한국이 우호적이라는 거에요.. 디지털 헬스케어.. 한국에 대한 신뢰가 높게 형성되있는 상황인데 국내 바이오 시빌러.. 상당한 기회가 열릴수있겠다 이거에요.

 

바이오쪽에 호재가 많은데요 한국제품들이 미국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강하진않은데요

남미나 등등 우리가 신약들이 의료기기들이 진출을 하고싶은데 많은 허들이 있었던게 의료기기 의약품같은경우는 규제가 많아 허가받기가 쉽지가 않은데요. 자체적으로 테스트할 나라가 많지 않은데요. 아르헨티나는 미국에서 되면 그럼 받아주겠다.. 이렇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유럽이나 미국 일본 식약청을 받으면 우리도 받겠다이거였는데요. 코로나 터지면서 다급해지다보니까 한국식약청 듣한거를 받은 경우가 있더라고요. 바이든의 저런 움직임이 있다면 자체적으로 기회를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바이든의 여러공약들을 보면 이행될만한 안될 것도 있고 그런데요. 기본적으로 이런분야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겟다이런거는 시장성이 있고요. 이런방향으로의 글로벌 경제의 재편..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자유무역소위 기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걸 집중해야되요

복지라는 보건정부라는 썼었는데요 보건영역을 강조하는 정부가 등장할거다 이건데요. 본부단위가 청단위로 승격될거다. 각국 정부가 내가 지휘하는 우리나라는 보건만큼은 최고로 우선시하는 정부다라는 걸 보여줄거라이건데 바이든도 그럴거에요. 코로나19 이후에 바이든이라는 변화가 2021년은 변화. 코로나변화이후 바이든 이후 변화가 계속일어나니까 쩐래동화니까 변화에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환경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런액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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